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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평가해보니… 인천시, 삶의 질↑ ‘최우수’
옹진군도 ‘우수군’ 선정
류제홍 기자 | jhyou@kyeonggi.com
인천시는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된 ‘2013년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성과평가’에서 광역시·도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지역 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가사 간병 방문 도우미 사업과 산모 신생아 도우미 지원사업이 통합된 사업이다.
현재 시는 아동정서발달지원 서비스 등 38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또 신체·정신적 이유로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 계층에게 재가 가사 간병 방문 도우미 사업과 산모의 산후 건강관리 및 신생아 관리를 위한 산모 신생아 도우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보건복지부 성과평가에서 도서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도서지역 영아와 부모를 위한 가족지원예술교육’ 서비스를 특색사업으로 시행한 옹진군도 시·군·구 부문에서 우수 군으로 선정됐으며,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부문에서도 인천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이 최우수 지원단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이에 따른 철저한 품질관리로 사회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3.12.10. 보도자료] |